
홍마향 (홍무이변)
紅魔郷にいおける彼女の立ち位置は、作品内で明確ではなかった気がしますが、実際に紅い霧で幻想郷を覆った実行犯は色んな魔法を得意とする彼女だったんでしょうね
「홍마향」에서 그녀의 입지는 작품 안에서 명확하지 않았다는 느낌이지만, 실제로 붉은 안개로 환상향을 덮어버린 실행범은 여러 종류의 마법에 능한 그녀가 아니었을까요. (대동방전 홍마향 ZUN 코멘트)

またこの翼とは別に、時折地上で強い光が発せられることがある事にも気づいた。上空から見ると、光が発生する度に円形の紅い虹が架かるのである。光が何なのかは上空からではうかがい知れないが、こちらも普段見ることが出来ない怪現象と言えるだろう。地表からは決して見ることの出来ない不思議な模様と円形の虹、異変を起こした者が意図していたのか判らないが犯人を突き止めるヒントになることは間違いないだろう。
또한 날개와는 별개로, 가끔씩 지상에서 강한 빛이 발생하는 것 역시 확인되었다. 상공에서 봤을 때, 빛이 발생할 때마다 원형의 붉은 무지개가 위에 나타났다. 빛의 정체에 관해서는 상공에서 알아낼 수 없지만, 이것 역시 평소에는 목격하지 못한 괴현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상에서 절대 볼 수 없는 신비한 무늬와 원형의 무지개는 이변을 일으킨 자가 의도한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범인을 밝혀낼 단서임은 틀림없을 것이다.(문화첩 서적판 레밀리아 항목 : 신문기사)

レ こんな古新聞を私に見せてどうしようってのよ?
あ 意図していたのかどうか疑問に思いまして
レ 霧の模様?紅い虹?そんなの知ったこっちゃ無いわよ。それによく判ったわね、私が霧を出していた犯人だって
あ 判らない方が不思議です。紅霧異変の直後から貴方の屋敷に魔理沙が良く出入りする様になったり、貴方が神社に出掛けたりする様になったのですから
レ 確かに霧は私が出した物だわ。でも模様なんて知らない
레밀리아 : 이런 오래 된 기사를 내게 보여줘서 어쩌라는 거야?
아야 : 의도하신건지 아닌지가 궁금했어요.
레밀리아 : 안개의 모양? 붉은 무지개? 그런 건 내 알 바 아니야. 게다가 잘도 알아냈네. 내가 안개를 만들어낸 범인이라는 걸.
아야 : 눈치채지 못한 쪽이 더 이상하죠. 홍무이변 직후부터 홍마관에 마리사가 계속 드나들기 시작했고, 당신이 신사에 나가기도 하셨으니까요.
레밀리아 : 확실히 안개는 내가 만들어낸 거야. 하지만 모양이니 하는 건 몰라.
(중략)
レ 私の霧は細かい水滴より細かい宝石のような物。だからうやむやの内に紅くなるのよ
あ はあ
パ レミィの霧は水滴より密度も高く宝石に近い、だから水滴より光を強く曲げるの。 だからレミィの霧は妖霧と呼ばれるのよ。紅より波長が短くより屈折する光は全て乱反射を繰り返し、その多くは霧に吸収されるの。だから一番ストレートな紅だけが多めに残って紅色に見えるのね
レ そうそう私の言った通りね。って珍しいわね、もうお茶の時間?
레밀리아 : 내 안개는 작은 물방울보다도 더 자그마한 보석 같은 것. 그래서 흐지부지 하다보니 붉게 되는 거야.
아야 : 흐음?
파츄리 : 레미의 안개는 물방울보다도 밀도가 높은 보석에 가깝지. 그래서 물방울보다 빛을 더욱 많이 굴절시키는 거야. 그래서 레미의 안개는 요무(妖霧)라고 불려. 붉은색보다도 파장이 짧아 더 많이 굴절하는 빛은 전부 난반사를 되풀이하고, 그 대부분은 안개에 흡수되는데, 그래서 직선적이여서 흡수되지 않는 붉은빛만이 많이 남기 때문에 붉게 보이는 거야.
레밀리아 : 그래 그래, 내가 말한 대로야. 근데 별일이네, 벌써 차 마실 시간이 됐어?
(중략)
パ レミィの指
レ ああなるほど。確かに霧を出すときの手の形。こうかな?
パ こうですね
あ 指先から霧が出るのですね・・・・・・
파츄리 : 레미의 손가락.
레밀리아 : 아, 그랬지. 확실히 안개를 만들 때의 손 모양. 이렇게였나?
파츄리 : 이랬어.
아야 : 손끝에서 안개가 나오는 거였군요...
(문화첩 서적판 레밀리아 항목 : 인터뷰)
'별일이네'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굳이 인터뷰 도중에 등장해서, 원리 및 주문 동작까지 설명해주는 파츄리의 모습. 거기에 대동방전 코멘트에서의 확인사살까지. 다양한 정황으로 미루어보아 홍무이변의 '실행범' 은 파츄리로 추측됩니다. 1
그렇다면 파츄리는 레밀리아의 부탁을 받고 붉은 안개를 만들어 준 셈이 되는데... 문제는 홍마향 프롤로그 스토리에서 레이무가 언급한 바, 이변으로 생긴 안개가 환상향 외부로 흘러나가게 되면 바깥 세계에서 환상향을 침공해 환상향은 멸망하게 된다고 합니다. 뭐 파츄리도 환상향이 멸망한다면 잃을 게 많은 신세이니 여기까지는 몰랐다고 생각할 수는 있어도, 대놓고 '그냥 햇빛이 싫다' 라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부탁해오는 친구의 요청을 그대로 받아줬다는 얘기가 되죠.
문화첩

〇月〇日23時頃、幻想郷の上空で激しい爆音と閃光があった。閃光の正体は流れ星の大爆発だった。後日、驚くべき事に、この爆発は人為的な出来事という事が判明した。今回は、その謎に触れると共に驚くべき内容を伝えたい。流れ星を爆発させたのは、フランドール・スカーレット(吸血鬼)。紅魔館の主、レミリア・スカーレットの妹に当たる。今回、隕石を爆発させた理由については、以下の様に述べた。 その話によると、実はその隕石はまっすぐ紅魔館に向かっていたと言うのだ。さらに、なんと当日の隕石は予定されていたと言う。隕石はその日のその時間に紅魔館に落ちてくる事が決まっていた。放っておけば紅魔館のみならず、周辺に甚大な被害を被るところだったという。ただ、妹が隕石を爆発させる事もまた予定されていた。主の話はそこで終わったが、何とも不思議な話である。
O월 O일 23시경, 환상향의 상공에서 격렬한 폭음과 섬광이 일었다. 빛의 정체는 유성의 대폭발이었다. 며칠 뒤, 놀랍게도 이 폭발은 인위적으로 일어났다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번에는 그 수수께끼에 접근함과 동시에 놀라운 사실을 전하고자 한다. 유성을 폭발시킨 것은 흡혈귀인 플랑드르 스칼렛. 홍마관의 주인인 레밀리아 스칼렛의 여동생이다. 이번 운석을 폭발시킨 이유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말했다. (중략) 그 말에 따르면, 사실 그 운석은 곧장 홍마관으로 향하고 있었던 것이다. 거기에 놀랍게도 그날의 운석 낙하는 예정되어 있었다고 한다. 운석은 그 날, 그 시간에 홍마관에 떨어지도록 정해져 있었다. 내버려뒀다면 홍마관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심각한 피해를 입힐 뻔했다는 것이다. 다만, 플랑드르가 운석을 폭발시키는 것 역시 예정되어 있었다. 홍마관 주인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났지만, 무척이나 불가사의한 이야기이다.
(문화첩 서적판 플랑드르 항목 기사)
隕石が予定されていたって事?そんな事ある訳がないじゃない。それはあいつの口癖よ
口癖、ですか
そう口癖。あいつは何でもかんでも最初から判っていた振りをするの。運命が判るだとか何だとか言って
플랑드르 : 운석이 예정되어 있었다는 거야? 그런 일 있을 리 없잖아. 그건 저 녀석의 말버릇이야
아야 : 말버릇. 입니까?
플랑드르 : 그래, 말버릇. 그 녀석은 뭐든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이 굴어. 운명이 보인다느니 뭐니 하면서.
も一度説明するわ。隕石は予定されていたというか、隕石は人為的に落とされたのよ。この紅魔館の真上に、きっちり狙ってね
それは日本語でしょうか?
間違い無く古い日本語よ。人為的な隕石という証拠にほら、この隕石の欠片見て御覧なさい。呪文でびっしりでしょう?
呪文は日本語じゃあ無いよね
・・・・・・
ほら、これでも何が起こっているのか判らないのかしら?
もしかして、隕石を使って誰かが攻撃を仕掛けてきているとか、それと戦っているとか・・・・・・
さあねぇ。もう一度聞くけど、隕石に書かれた呪文は日本語じゃあ無いんだよね
少なくとも、私には日本語には全く見えないのですが
いや、これは古い日本語ね。古い古~い日本語で、獅子座流星群って書いてあるよ
레밀리아 : 다시 설명할게. 운석이 예정되어 있었다기보다는, 인위적으로 떨어지도록 되어 있었던 거야. 이 홍마관 바로 위를 정확히 겨냥해서.
아야 : 그건 일본어인가요?
레밀리아 : 틀림없이 고대 일본어야. 인위적인 운석이라는 증거로, 자, 봐. 이 운석 조각. 주문으로 빼곡하지?
플랑드르 : 주문은 일본어가 아닌데.
아야: …….
레밀리아 : 자, 이래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거야?
아야 : 혹시, 운석으로 누군가가 공격을 해오고 있다던가, 그것과 싸우고 있다던가…….
플랑드르 : 글쎄. 다시 묻지만, 운석에 쓰인 주문은 일본어가 아니지?
아야 : 적어도, 제 눈에는 전혀 일본어로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레밀리아 : 아냐, 이건 오래된 일본어야. 아주 오래된 일본어로, ‘사자자리 유성군' 이라고 쓰여 있어.
(문화첩 서적판 플랑드르 항목 인터뷰)
사건을 정리해보면...
1. 운석은 홍마관을 노리고 떨어졌으며, 레밀리아는 이를 미리 알고 있었다.
2. 플랑드르는 소식을 전해듣고 운석을 파괴하였다.
3. 운석에는 고대 일본어 주문2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
눈치 빠른 아야도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듯이 이것만 보면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싶겠지만, '고대 일본어 주문' 에서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홍마관에는 고대 일본어 주문3 을 사용하는 마법사가 한 명 있거든요.
魔導書とは、ただの本ではなく魔法の込められたマジックアイテムである。
中身は、ただ魔法の使い方が書いてあるだけではなく、魔法を使う為の秘密の鍵が記されている。
魔導書さえあればそこに書かれた魔法を使う事が出来るのだが、その鍵が見つけられない者には書かれた文字すら判別出来ないという。
鍵は、魔導書を記した者と同等か、それ以上の熟練度が無いと見つける事は出来ない。
魔導書に書かれた文字は、神代ひらがなとも原初日本文字とも言われ、人間が使う文字では無い。
마도서란 단순한 책이 아니라 마법이 담긴 매직 아이템이다.
내용은 단순히 마법의 사용법이 적혀 있는 것만이 아니라, 마법을 사용하기 위한 비밀의 열쇠가 기록되어 있다.
마도서만 있다면 거기에 적혀 있는 마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열쇠를 찾아낼 수 없는 자에게는 적혀 있는 문자조차 판별할 수 없다고 한다.
열쇠는 마도서를 기록한 자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숙련도가 없으면 찾아낼 수 없다.
마도서에 쓰여진 문자는, 신대 히라가나라든가 원초 일본 문자라고도 불리며, 인간이 쓰는 문자는 아니다. 4
(동방구문사기 파츄리 항목)
그렇다면 정황상 이렇게 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레밀리아, 홍마관에 운석을 특정 날짜에 맞춰 떨어트려 달라고 함
파츄리, 이걸 수락...
영야초

まぁ。それでね。今度は月に行こうと思ってるの。
레밀리아 : 뭐, 그래서 말이야. 이번에는 달에 가보려고 해.
ええ? 月旅行ですか?
사쿠야 : 에에? 월면여행인가요?
兎狩り。
레밀리아 : 토끼 사냥이야.
時代に取り残されるとか言いながらも時代錯誤です。
사쿠야 : 시대에 뒤쳐진다고 하시더니 시대착오적이시네요.
じゃあ早速咲夜も準備しなさい。って、どうやって行くの? パチェ。
레밀리아 : 그럼 바로 사쿠야도 준비해. 근데, 어떻게 갈 수 있을까 파체.
……。どうやらそんなに簡単には行けそうに無いわよ。この術には必要な物が多すぎる。
파츄리 : ...... 아무래도 그렇게 간단하게 갈 수는 없을 것 같아. 이 술법에는 필요한 게 너무 많아.
ああ、本気なのですね。
사쿠야 : 아아, 진심이시군요.
(동방영야초 홍마조 굿엔딩)
이전 글 5 에서도 언급한 바 6 있는데, 파츄리는 레밀리아가 부탁을 하면 잘 들어줍니다. 아니, 잘 들어주는 정도가 아니라 굉장히 잘 들어줍니다. 당장 아까의 홍무이변 실행범 건도 있고, 자기(그리고 내) 집에 운석을 떨어트려 달라는 정신나간 부탁도 들어주고, 이번에는 아예 달로 가서 토끼 사냥을 하겠다는데도 거절은 고사하고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로켓 제작과 관련된 술법을 부탁하기도 전에 찾아 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레밀리아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은 친우라서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마법 연구를 위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츄리는 맹월초 만화판에서 레밀리아를 두고 '제멋대로에 남의 얘기는 제대로 듣지도 않는다' 라는 평을 내린 적이 있는데, 파츄리의 성격을 고려하면 이런 제멋대로인 친구를 그저 의리로 도와줄 것 같지는 않죠. 한편 파츄리는 동일한 만화에서 로켓 발사가 이루어지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오리지널을 존중하고 그곳에 더욱 독창성을 더해 남기는 것이 우리 마법사의 긍지거든' 이라는 말까지 남기면서 말이죠. 연구를 참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스케일이 큰 일을 내키는 대로 벌일 순 없다는 점이 문제인데..
말하자면 레밀리아는 스케일이 큰 마법을 사용할 '명분'과 '보험'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무슨 일이 벌어지면 레밀리아가 책임져 주니까요. 물론 위험천만해 보이는 일들도 고민 없이 수락한다는 게 문제입니다. 친구가 환상향에서 손꼽힐 정도로 튼튼하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맹월초

「そこの本をどかしてもう少し広くできない?」
レミリア・スカーレットは自分の屋敷の地下に在る図書館に海を作り出そうとしていた。
「もう、本を積む場所無いわ」
図書館の主、パチュリー・ノーレッジは呆れた様子でそう言った。
「使ってない部屋に移動させておいてよ」
「えー。また分類し直さないといけないじゃん」
図書館の本は片付けられ、床には大量の砂が運び入れられていた。
海といってもなんて事は無い。ただの室内プールである。これを期間限定で作り出そうというのだ。
“거기 있는 책들 좀 치워서 좀 더 넓게 쓸 순 없어?”
레밀리아 스칼렛은 자신의 저택 지하 도서관에 바다를 만들려 들고 있었다.
“이젠 책을 쌓아둘 장소가 없는데.”
도서관의 주인, 파츄리 널릿지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했다.
“안 쓰는 방에 옮겨 두면 되잖아.”
“에―, 그럼 또 분류해놓지 않으면 안되잖아.”
도서관의 책은 정리되었고, 바닥에는 대량의 모래가 들어왔다.
바다라고 해도 별 건 아니다. 그냥 실내용 풀장이다. 풀장을 기간 한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맹월초 소설판 종장)
물론 자기 책을 건드는 건 좀 떨떠름해하는 모습입니다. 연구와는 상관이 없어서 그렇겠죠. 이후 레밀리아의 언급에 의하면 결국 이것 역시 파츄리가 어떻게든 해 줬다고 합니다.
- 레밀리아가 굳이 자기가 실행범임을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본인의 자존심 때문일까요, 아니면 친우를 지키기 위해서일까요? [본문으로]
- 플랑드르가 '주문은 일본어가 아닌데'라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해당 문자처럼 현대 일본어와 거의 구분할 수 없는 문자일 것으로 보입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B%8C%80%EB%AC%B8%EC%9E%90 [본문으로]
- 이 문자의 정체로 추측되는 '신대문자'는 사실 위조 문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000년 이상을 살아온 아야조차 처음 보는 문자인 것이 당연한 셈이죠. 또한 환상향은 바깥 세계에서 '환상이라고 여겨진 것'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설정이므로, 이 문자가 환상향에 흘러들어온 것 자체가 어쩌면 ZUN씨의 풍자일지도 모릅니다. [본문으로]
- 여기서 말하는 '신대 히라가나', 즉 '신대문자'가 운석에 적혀 있는 문자가 맞다면, 애초에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 신대문자는 한자가 전래되기 이전 고대 일본에서 존재했었다는 설정의 문자입니다. 1833년 북미에서 명명된 '사자자리 유성군'이 '신대문자'로 적혀 있을 수가 없죠. 물론, 아직까지도 마법 주문으로 신대문자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는 판타스틱한 마인드의 마법사가 존재한다면 아주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본문으로]
- https://atchyrism.tistory.com/70 [본문으로]
- "파츄리는 호기심 많은 성격인 레밀리아에게 참 좋은 친구입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들려줘서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주기도 하고, 때로는 이렇게 실물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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